배경
티몬 인턴십에서 정직원 없이 인턴 6명(FE 3·BE 3)만으로 구성된 팀 Wetty가 만든 사내 도구다. API 데이터를 등록하면 파이·바·라인 차트 위젯으로 시각화하고, 대시보드 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상태를 어디에, 어떤 단위로 남길 것인가
위젯형 대시보드의 핵심은 사용자가 만든 배치와 설정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위젯마다 다른 갱신주기를 localStorage에 영속화해 새로고침 후에도 유지되게 했고, 레이아웃은 대시보드 단위로 저장 키를 분리해 여러 대시보드의 배치가 서로 덮어쓰지 않도록 설계했다 — 둘 다 단독 담당 영역이다.
팀 차원에서는 Context API + withContext HOC 아키텍처를 FE 3인이 스터디와 페어로 함께 도입했고, 차트 타입을 BaseType × DataType × GraphType 3축으로 정의하는 체계는 백엔드 파트와의 협의로 만들었다. 기여도 35% — 담당 경계는 위 구분 그대로다.